꿀팁

신(神)이 우주를 창조하지 않았고, 스스로 창조됐다.

hyo joo-o 2016. 5. 29. 18:39

27km원형 가속기로 무장한 과학의 최전선


세계적인 물리학자 [스티븐 호킹]은 2010년 저서 '위대한 설계'에서

"신(神)이 우주를 창조하지 않았고, 스스로 창조했다"고

주장했다.

현대 과학이 신의 섭리 없이도 세상 만물의 이치를 설명할 수 있다는

자신감의 표현이었다.

하지만 여전히 인간은 우주에 대해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훨씬 많다.


지금 이순간에도 스위스와 프랑스 국경에 자리잡은

유럽입자물리연구소(CERN)에서는 전 세계에서 모인 1만여 명의

물리학자가 자연의 비밀을 파헤치고 있다.


지하 100m에 27km나 이어진 원형의 거대 강입자 가속기(LHC)가

물리학자들의 가장 큰 무기이다.

빛의 속도로 양성자를 충돌시켜 138억년 전 우주를 탄생시킨

대폭발(빅뱅) 직후를 재현할 수 있다.


2012년 신의 입자 '힉스'를 발견한 곳도 여기다.

지난해 말 LHC에서 새로운 입자 신호가 나와 과학계가 흥분하고 있다.

새로운 입자를 찾는 이 거대한 실험은 인류에게

어떤 의미가 있을까?



[조선일보 프리미엄 펌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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