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진년..흑룡의 해라고 얄팍한 상술을 동원한 업체의 야단스러움을
뒤로하고 2012. 1. 6부터 2박3일간 일본 규수지방을 다녀왔습니다.
9쌍 18명이 안동에서 새벽 05:00경 리무진 버스타고 부산에 도착하여
부산~하카다항을 오가는 코비 배에 승선하니 금방(3시간)도착하데요.
제일먼저 방문한 곳이 일본에서 유명한 3대 성의 하나인
구마모토성을 관광했습니다.
[구마모토성 안내도]
[성 입구에 버티고 선 고목..나무 둘레가 엄청납니다]
[성을 둘러싼 연못..폭과 깊이가 장난이 아닙니다. 외부의 침입을 방지하기 위하여 만들었다고 하네요]
[천수관 6층인데 규모가 어마어마 합니다. 가장 높은곳에 최고위직이 살았답니다]
[건물 내부는 콘크리트로 개조하여 안전 합니다]
[성을 지키는 인상 드러운 경비병..그고 아내]
[경비병 의복 모조품을 배경으로..손이 네개 ㅋㅋㅋ]
[아소팜 랜드 호텔..무려 430실을 자랑합니다. 첫날밤을 요기서]
[R-260호~아내캉 하룻밤 유한곳..ㅎㅎㅎㅎ 일행들이 문을 두드려 혼났네요]
[침대가 아담합니다..난방도 양호하고~샤워시설도 만족, 야외 노천탕이 유명한 곳입니다]
[침대에 누우면 하늘이 보입니다]
[하룻밤을 푹 쉬고 식사하러 가는 길]
[아내는 만족한 듯 여유있어 보입니다...ㅎㅎㅎ]
[아소 활화산..몇년전 어무이 모시고 왔을때는 정상에 올라 마그마를 봤는데 유독 가스가 날아와 포기했어요]
[일행들이 아쉬워 하면서 전망대에서 조망해 봅니다]
[날씨는 포근한데 해발이 높아 춥습니다]
[상고대를 배경삼아..]
[일본의 전통마을..유후인]
[자연 그대로 보존하여 편의시설이 없어 불편]
[작은 호수지만 정말 맑고 깨끗합니다..]
[호수의 신을 모신 곳..일본이라는 나라 신기한 곳입니다]
[유후인 시장안에 있는 쬐끄마한 자동차]
[유황을 제조하는 곳인데..최초로 땅을 뚫어 유황을 만들어 무형 문화재로 되었다는 설명]
[유황물입니다..]
[유황가스가 뿜어져 나옵니다]
[가족탕..유황온천이죠]
[유황을 제조하는 과정]
[가마도 지옥 온천]
[진흙속에서 유황 가스와 뜨거운 물이 줄줄 나옵니다]
[머그축제가 생각나네요]
[안내도]
[수온이 무려 110도]
[참으로 신기하다는 생각]
[아내캉~~]
[가마도 지고꾸..즉 가마솥 지옥이라는 뜻]
[뱃부 호텔 전경]
[침대가 아담하죠..ㅎㅎㅎㅎ쌍코피 터졌어요~]
[호텔 노천탕 온천욕 가는 중]
[절묘하게 일출광경을 찍었네여]
[아름답습니다..사람은 빼놓고]
[호텔 내부에서 본 일출]
[10층에서 쉬고..1019호]
[호텔에서 바라보면 바다가 훤히 보입니다..]
[전통음식점에서 오찬..1인당 5만원이라 카데예~먹을것도 없더만]
[메뉴가 단촐하죠]
[1,000엔이 한화로 15,000~16,000원]
[일본의 대표적인 3대 음식]
[우동]
[튀김]
[회..1인분이 35,000원 가량]